문화 / Culture

타타르어로 한국을 기록한 타타르 문학가 '누리 가지즈 아르스라노프'의 발견

[문화뉴스 강경민 칼럼니스트] 타타르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러시아내 튀르크민족 자치국가 '타타르스탄공화국'은 러시아내 튀르크민족의 언어를 연구 중이자 튀르크어 (터키어) 통번역가인 나에게 연구의 대상이고 경험과 활동의 무대다. 타타르 민족은 고유의 타타르어와 타타르 문학을 가지고 있다. 타타르민족은 금장칸국(The Golden Horde, 金帳汗國, Золотая Орда, 킵차크 칸국)의 후예로 언어 또한 킵차크 튀르크어계의 특징을 지닌다. 타타르어는 튀르크어 계통으로 한국어와는 주어-목적어-서술어(동사) 형태의 문법 구조가 대단
0 Comments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