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다수 이사와 집행부는 당장 사퇴하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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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16:24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권순범·김종민·이석래·이은수 등 KBS 일부 이사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의철 사장을 비롯해 다수 이사와 집행부에게 사퇴를 요구했다.KBS 일부 이사는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산업통상자원부에 권고했다"며 "수신료 분리징수가 실행된다는 것은 현재 우리가 아는 공영방송 KBS의 종언을 의미한다"고 말했다.정부는 전기요금에 병합해 징수하던 TV수신료를 분리해서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대통령실은 지난 5일 법령 개정과 후속 조치 이행 방안을 마련하라고 방통위와 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