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尹 대통령, 법무법인 바른 대리인 선임...한상혁 소송 대응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법인 바른을 대리인으로 선임했다.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제기한 면직 처분 집행정지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서다.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법인 바른의 김용하·이원근 변호사는 이날 서울행정법원에 윤 대통령의 소송대리인으로 등록됐다.두 변호사는 모두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7기로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출신이며, 이 변호사는 연수원 29기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전관이다. 이들은 윤 대통령과 직접적인 인연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법률 자문을 맡아온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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