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피아니스트 김정원, ‘Last Chopin’ 전국투어...20여년 만에 쇼팽 선보여

[문화뉴스 최은서 기자]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오는 10월 'Last Chopin'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쇼팽의 마지막 작품들을 모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녹턴, 바카롤, 마주르카, 왈츠 등으로 구성됐다. 투어와 함께 10월 중 유니버설 뮤직코리아를 통해 'Chopin’s Last Piano Works' 앨범도 발매한다.김정원은 20대에 쇼팽 에튀드 전곡, 스케르초 전곡 앨범을 발매하며 ‘쇼팽 스페셜리스트’로 널리 알려졌다. 이후 의도적으로 쇼팽에서 한 발짝 벗어나, 슈베르트 소나타 전곡 시리즈,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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