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최정원-남경주, '어게인 여고동창생'으로 '대백제전' 달군다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뮤지컬배우 최정원, 남경주, 하은섬 등이 '2023 대백제전'에서 뮤지컬 ‘어게인 여고 동창생’ 갈라콘서트를 선보인다.‘어게인 여고 동창생’은 부여여고 문라이트 멤버 주연(최정원)과 추자(향기), 미미(김명희)가 백제문화제를 앞두고 부여남고 밴드 태풍의 멤버 지훈(남경주), 초원(강대수)을 운명처럼 만나 함께 달빛 태풍 밴드를 조직하고, 백제문화제 참가 준비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파리지앵(김재만)과 미스터2(박선우) 등이 출연해 고교시절의 추억들과 아날로그 감성을 풋풋하게 살려내고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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