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 록밴드’ 원 오크 록, 5년 만에 내한…12월 공연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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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11:34
[문화뉴스 최은서 기자] 일본 대표 록밴드 원 오크 록이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원 오크 록이 12월 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ONE OK ROCK Luxury Disease Asia Tour 2023 in Seoul’을 개최하며 5년 만에 내한공연 소식을 알렸다. 원 오크 록은 타카(보컬), 토루(기타), 료타(베이스), 토모야(드럼) 총 4인으로 구성된 록 밴드 이다. 2007년 데뷔 후 이모(Emo)와 록이 결합된 음악을 통해 마니아 층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을 이뤄냈다.도쿄 부도칸, 야외 스타디움, 대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