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일 관계 개선 위해 민간 외교 역할 강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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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16:21
[문화뉴스 최병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한일·일한친선협회 대표단을 접견해 한일 관계 개선과 미래세대 교류 강조했다.1975년에 설립된 한일.일한친선협회는, 양국 국민 간의 이해와 협력의 도모 및 우호증진을 위해 민간 외교 창구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결성된 협회로 양국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윤 대통령은 13일 협회 대표단을 접견하여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발표 25주년을 맞이한 올해에 ‘한일 합동친선대회’가 5년만에 개최되는 것을 축하했다. 더불어 양국 친선협회가 한일 민간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힘써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