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안다미로아트컴퍼니, '짐–계급사회'로 전국무용제 은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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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17:38
[문화뉴스 정현수 기자] 경상남도 마산 창원에서 열린 제32회 전국무용제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대표로 출전한 안다미로아트컴퍼니가 단체 은상을 품에 안았다. 안다미로아트컴퍼니는 대표 레퍼토리 '짐 – 계급사회'에서 회사 안의 계급사회에 대한 안무자 개인의 고찰을 짐으로 표현했다. 안다미로아트컴퍼니 김정환 안무자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래로 세종시가 참가했던 7년간 한 번도 수상한 기록이 없는데 세종시 대표로서 첫 출전으로 첫 상을 수상 한 것에 있어 더욱 더 영광으로 생각하며 정말 ‘값진’ 큰 상을 받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