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사생활 폭로까지...박수홍, 가족과 법정 공방 계속→동료들 지지 이어져

[문화뉴스 이유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을 둘러싼 가족 사이의 법정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지난 13일 서울서부지법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큰형 부부의 8차 공판이 진행됐다. 친형 박씨는 10년간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아내 이씨와 함께 박수홍의 출연료 등 61억원 이상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큰형 부부 내외가 부동산 매입 목적 11억 7천만 원, 기타 자금 무단 사용 9천만 원, 기획사 신용카드 사용 9천만 원, 고소인 개인 계좌 무단 인출 29억 원, 허위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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