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재밌는 발레…국립발레단 제197회 ‘고집쟁이 딸’ 정기공연
문화뉴스
0
107
2023.10.19 16:48
[문화뉴스 김효빈 기자] 국립발레단(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이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고집쟁이 딸(La Fille mal gardée)’을 공연한다.발레 ‘고집쟁이 딸(La Fille mal gardée)’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전막 발레로, 국립발레단은 2022년 6월에 이어 안무가 프레데릭 애쉬튼이 창작한 영국 로얄발레단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고집쟁이 딸(La Fille mal gardée)’은 평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최초의 작품이자 대표적인 희극발레다.원작 ‘고집쟁이 딸(La Fille mal gardé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