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 영화 ‘올빼미’로 황금촬영상 남우조연상 수상 영예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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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10:23
[문화뉴스 정현수 기자] 배우 최무성이 제43회 황금촬영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최무성은 지난 19일 서울 엘리애나호텔에서 개최한 제43회 황금촬영상에 참석해 영화 ‘올빼미’로 남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영화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최무성은 세자의 병세를 돌보는 어의 역할로 출연해 작품에 스릴을 더하고 몰입감을 견인하는 등 묵직한 활약을 펼쳤다.수상 직후 최무성은 “보통 촬영 감독님들은 현장에서 과묵하신 경우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