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피스킨병' 첫 발생 이후 추가 확진, 가축 이동중지 명령 내렸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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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1 15:06
[문화뉴스 박소연 기자]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가 당진시 소재 한우농장과 경기도 평택시 소재 젖소농장에서 추가 확진 발생이 확인되었다고 21일 밝혔다.럼피스킨병(LSD; Lumpy Skin Disease)은 가축, 특히 '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고열과 피부결절(단단한 혹)이 특징이며 모기 등의 흡혈 곤충에 의해 주로 전파된다. 폐사율은 10% 이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태국,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 주변국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하고 있어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며 이에 대비하여 럼피스킨병 예방약(백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