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첨단산업, 관광 등 협력 강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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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 10:07
[문화뉴스 김현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오후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해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방위로 확대하기로 했다.윤 대통령은 회담에서 “작년 11월 방한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아 사우디를 국빈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는 한국 기업이 사우디에 진출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모하메드 왕세자 방한 이후, 올 3월 사우디가 9조여원을 들여 울산 온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