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변화·혁신은 청년"... 킹 사우드 대학서 강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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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11:58
[문화뉴스 배유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킹 사우드 대학교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대학, 왕립 대학인 킹 사우드 대학교에서 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미래를 이끄는 혁신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연설하고,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킹 사우드 대학에서 연설 한 외국 정상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천 년 이상 전부터 시작된 교류 역사에 대해 언급하며 "전쟁으로 모든 것이 폐허가 된 그 상태에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