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래식 선구자"...조수미, 금관 문화훈장 주인공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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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09:48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성악가 조수미가 금관 문화훈장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지난 27일 ‘2023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를 발표했다.▴‘문화훈장’ 수훈자 15명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5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7명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문체부 장관 감사패)’ 수상자 5명 등 총 32명이 선정됐다.가장 큰 영예인 금관 문화훈장은 성악가 조수미가 수훈한다.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