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쿠드롱 - PBA 법적공방... "팀리그 연봉 미지급" vs "지급조항 모두 이행"

[문화뉴스 박은숙] 프로당구(PBA) 리그를 떠난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과 PBA의 법적공방이 예고된 가운데,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쿠드롱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PBA로부터 2년간 팀리그 연봉을 받지 못했다"며 PBA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그는 "새로운 스폰서십 비용이 (PBA 운영 주최인) 와우 매니지먼트로 입금되도록 되어있었으며, 나는 같은 돈을 받고 두 배의 경기시간을 치러야했다. 또 한국에 머무르는동안 집, 차, 가구를 모두 사비로 해결해야했다"고 주장했다.쿠드롱은 이어 "팀리그 연봉
0 Comments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지폐 보관 다이어리 현금 바인더 3color 문구 사무용품 플래너
칠성상회
톰보모노지우개 스탠다드01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