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내년도 병 봉급 35만원 인상…2025년까지 205만원 목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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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17:48
[문화뉴스 주진노]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병 봉급을 35만 원을 인상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2025년까지 병사의 봉급을 205만 원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초급간부의 단기복무장려금을 인상하고, 전방의 ‘녹물 관사제로화’를 신속히 추진해 국가안보와 국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후생을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묻지마 범죄에 대해서도 경찰 조직을 치안 중심으로 개편하고, 경찰 예산도 치안 역량을 제고하는 데 중점 배정하겠다”고 전했다.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