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블스' 박서준, 짧지만 강렬? 무너지는 MCU 살릴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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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18:05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더 마블스'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개봉한 마블 영화들이 부진한 흥행 성적과 혹평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박서준의 출연이 한국 팬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테요나 패리스), 미즈 마블 카말라 칸(이만 벨라니)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019년 개봉해 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