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대만 대표 피아니스트들 모여 '3 PEACE' 콘서트 연다
문화뉴스
0
143
2023.11.08 15:06
[문화뉴스 이유민 기자] 마포문화재단이 아시아 3국의 피아니스트들과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한다. 마포문화재단이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한국, 대만, 일본의 피아니스트의 릴레이 리사이틀 '3 PEACE CONCERT' 공연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마포문화재단은 이 공연으로 '제8회 M 클래식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먼저 5일에는 2023 마포문화재단 M 아티스트이자 2021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및 현대 작품 최고 연주상을 수상한 '김도현'이 참여한다. 김도현은 리사이틀에서 쇼팽의 '24개의 프렐류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