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국민의힘 총선 공천 경쟁...김은혜 수석 수원이냐, 분당이냐?

[문화뉴스 정도영] 대통령실과 내각의 개편이 목전에 다가오면서 여당의 총선 공천 경쟁에 불씨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보수 텃밭을 두고 대통령실·내각 출신의 이른바 '윤심(尹心)' 인사들과 여당 현역 의원들이 공천을 두고 맞붙는 형세가 보여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내년 총선을 겨냥해 '메가 서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는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이 수원에 출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국민의힘이 추진하는 '메가 서울' 이슈에 힘을 싣기 위해선 지난해 6·1 지방선거 당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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