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잔혹동화'의 팝 아티스트 '멜라니 마르티네즈' 내년 첫 내한

[문화뉴스 이유민 기자] 싱어송라이터 '멜라니 마르티네즈(Melanie Martinez)'가 내년 1월 단독 공연으로 처음 내한한다.'멜라니 마르티네즈'는 신비로운 음색과 몽환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아티스트다. 국내에는 '잔혹동화' 컨셉의 팝송으로 알려져 있다. 마르티네즈는 일반적인 팝에서 다른 노선을 가졌음에도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10만 명에 데뷔앨범 'Cry Baby'가 빌보드 앨범 차트 6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지난 10월, 마르티네즈의 아시아 투어 일정이 먼저 공개됐다. 새 정규 앨범 'PORTALS'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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