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문가 김도연 대표, "AI·미디어 리터러시로 유해영상 노출 방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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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08:59
[문화뉴스 주형준 기자] 콘텐츠컨설팅펌 '콘민'을 운영하는 (주)콘텐츠민주주의의 김도연 대표(사진)가 한국콘텐츠컨설팅협회와 함께 '유해콘텐츠검증 연구'에 착수한다.이번 연구의 주요 목표는 유튜브와 같은 영상 플랫폼에서 시청자들이 무방비하게 노출된 유해콘텐츠 시청에 따른 시청자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검증된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연구는 크게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분야는 AI 기반 유해콘텐츠 검출 기술 개발이다. AI를 활용하여 영상 속 유해콘텐츠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분류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