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김신록→윤나무,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로 돌아온다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가 네 번째 공연으로 돌아온다.'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현대 프랑스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마일리스 드 케랑갈(Maylis de Kerangal)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설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은 청년의 장기가 기증되기까지 24시간의 기록을 다룬다. 연극은 원작자와 함께 각색가 에마뉘엘 노블레(Emmanuel Noblet)가 각색했다. 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소설 속 모든 캐릭터를 한 사람이 연기하는 1인극의 형태로 선보인다.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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