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내년 봄·여름 여성 패션 트렌드 예측...“Y2K·액티브웨어 등 인기 지속”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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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10:32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글로벌 의류 ODMㆍOEM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 김경)이 내년 봄ㆍ여름 여성 패션 트렌드를 예측해 발표했다.한세실업은 뉴욕과 스페인에 디자인 오피스를 두고,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먼저 파악해 바이어의 의류 디자인은 물론, 섬유 소재 등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갭, 올드네이비, H&M, 망고, 타겟 등 의류 브랜드의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며, 매 시즌 다음 년도에 선보일 디자인을 구상해 바이어들에게 제안하고, 높은 채택률을 보이고 있다.손지연 한세실업 R&D 본부 이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