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마침내 '고도' 만난 신구, 박근형, 박정자..."믿고 갑니다"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새로운 점이요? 배우들이 다르잖아요. 전 연극을 배우의 예술이라고 생각해요. 신구, 박근형, 박정자...선생님들을 믿고 가려고 합니다."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집 다목적홀에서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기자간담회에서 오경택 연출은 이같이 말하며 출연 배우들의 존재감을 어필했다.'고도를 기다리며'는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 사무엘 베케트의 대표작이다. 에스트라공(고고)과 블라디미르(디디) 두 방랑자가 실체가 없는 인물 고도(Godot)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내용의 희비극이다. 1953년 파리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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