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 "진짜 딸과 연기한 것 같아", 신민아 "나와 비슷한 사람" (3일의 휴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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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17:00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배우 김해숙과 신민아가 영화 '3일의 휴가'를 통해 모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3일의 휴가'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은 육상효 감독과 배우 김해숙, 신민아, 강기영, 황보라가 참석했다.'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김해숙과 신민아. 두 배우의 모녀 호흡이 많은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먼저 김해숙은 "배우를 떠나서 정말 모녀같은 감정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