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 서울’ 업데이트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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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9:47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 서울’ 및 신규 클래스 ‘선인’을 22일 업데이트했다. / 사진 펄어비스
(콕스뉴스 이지민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 서울’ 및 신규 클래스 ‘선인’을 22일 업데이트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는 아침의 나라 첫 시작 무대였던 ‘동해도’에 이어 황해도 지역에서 모험을 펼칠 수 있다.
황해도에는 아침의 나라의 수도 ‘서울’이 위치하고 있으며, 모험가는 광화문, 경복궁 등을 탐험하며 실제 서울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기존 아침의 나라에서 만나봤던 ‘설화집’이 '아침의 나라 : 서울'에도 추가됐다. 낭만적인 설화 ‘춘향전’에서 뜻밖의 존재를 만나거나, 죽지 않는다는 존재 ‘불가살’의 이야기를 비롯, 삼신·서동·장화홍련 등 우리에게 친숙한 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춘향전·삼신전 등 4종의 설화집을 만나볼 수 있고 이후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신규 클래스 ‘선인’도 선보였다. 선인은 ‘도사’의 각성 클래스다. 오행의 상생과 음양의 이치에서 자연의 섭리를 깨우쳐 오행을 활용한 강력한 힘으로 적을 공격하거나, 아군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기술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