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콕] 헬스X로맨스 드라마 '벌크 업'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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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4:18

토종 OTT 서비스 '웨이브'가 25일 단독 공개하는 벌크업 드라마 포스터 / 사진 웨이브
(콕스뉴스 김영수 기자) 건강관리 트렌드에 발맞춘 헬스X로맨스 드라마 ‘벌크 업’은 토종 OTT 기업 '웨이브'가 독점 제공하는 콘텐츠다.
25일 공개되는 ‘벌크 업’은 땀과 열정 가득한 헬스장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청춘 득근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고백을 거절당한 수인과 남친에게 버림받은 선혜가 헬스장의 ‘커플 할인’ 문구에 꼬여, 커플로 위장해 헬스장에 등록하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인생 역전’을 꿈꾸며 헬스장에 모인 청춘들이 몸과 마음을 ‘레벨 업’하는 과정을 그리며, MZ세대에게 유쾌한 웃음과 현실적인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
‘벌크 업’의 주인공으로는 라이징 신예 오진석-최예진-이재빈이 캐스팅됐다. ‘댄싱9’, ‘소년24’ 출신의 만능 아티스트 오진석은 ‘멸치남’이라는 이유로 고백을 거절당했지만, 허세만큼은 지구 최강인 수인 역을 맡았다.
자존감이 땅끝까지 추락한 과체중녀 선희 역에 낙점된 최예진은 무려 500:1의 경쟁률을 뚫고 배역을 따냈다.
‘융통성 제로’ 헬스 트레이너 태성 역을 맡게 된 이재빈은 ‘회색기류’, ‘초코밀크쉐이크’ 등 BL 드라마에서 눈도장을 찍은 ‘핫’한 피지컬의 소유자다. ‘비주얼 투톱’ 오진석-이재빈이 선사할 ‘눈 호강’ 열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