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남편 '황바울' 매니지먼트 이지와 한솥밥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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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12:16

매니지먼트 이지와 동행하는 황바울. 그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인기스타 간미연의 남편이다. / 사진 이지
(콕스뉴스 이지민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에서 활약한 간미연의 남편인 배우 황바울이 신생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지와 새출발한다.
황바울의 새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지는 31일 그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이지 측은 "좋은 배우와 첫걸음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MC, 리포터, 연기, 뮤지컬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황바울이 대중들에게 많은 재능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간미연의 배우자로 알려진 황바울은 2006년 SBS 비바! 프렌즈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연예 프로그램에 MC등으로 활약하고, 뮤지컬과 연극 공연으로 연기력를 다져갔다.
최근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의 드림콘서트' 등 외 다수 작품을 연출하는 등 연출가로써의 능력도 발휘했다.
이지 관계자는 "숨겨져 있던 보물같은 아티스트를 찾았고, 새로운 색을 찾아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준비중이다"며 "황바울에 이어 함께하게 된 다른 배우들을 좋은 작품과 함께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