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조훈현·이세돌은 누구?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 열려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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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1:23

해태아이스는 '제2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 / 사진 해태아이스
(콕스뉴스 이지민 기자) 조훈현, 이세돌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바둑 경연의 장이 열린다.
해태아이스는 ‘제2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는 해태아이스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고 상금,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다.
지난해 바둑을 사랑하는 300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첫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올해도 두번째 대회가 열린다.
바둑 대회에는 관심이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5번의 지역대회와 어린이 바둑 최고 실력자를 가리는 전국대회로 구성된다.
8월 말부터 9월까지 각 대회 일정에 맞춰 천안, 대구, 부산, 광주, 원주 등 5개 지역에서 지역대회가 개최되며, 11월 1일에는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전국대회가 개최된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바둑을 사랑하는 많은 아이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제2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대회에 참가해 각자 바둑 실력을 뽐내며 대회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