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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내외국인 함께 즐겨요...오는 25일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 열려

[리뷰타임스=최봉애 기자] 내외국인이 한데 모여 응급처치 훈련도 받고 공기놀이도 해보는 K-어울림 현장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등 내‧외국인 누구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건강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열린다.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 포스터

 

이번 행사는 그간 언어장벽과 정보 부족 등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서울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유학생 등을 포함해 내‧외국인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건강 강좌 및 기초 의료상담 체험존(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전통문화‧건강상식 퀴즈대결, 전통놀이 체험 및 대결 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우선, 건강강좌 및 기초 의료상담 체험존은 국내 대학병원 교수들이 참여해 직접 들려주는 건강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치매‧파킨슨병 예방, ▴정신건강 질환 소개 ▴청소년기(성장기) 주요 질환 및 건강관리 방법 ▴CPR 등 응급처치 훈련 등 건강한 삶을 실천하기 위한 배움의 장을 준비한다. 또한 전문 의료진 의료봉사자들을 모집하여 신경과(파킨슨병 등 뇌 질환),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합동 기초 의료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의료상담은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사전 예약자에 대해 우선 진료를 진행한다.


퀴즈대결 체험존은 한국 전통문화 상식 퀴즈와 뇌 건강에 좋은 건강상식 퀴즈를 풀어보고 대결을 통해 재미를 느끼면서 상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전통놀이 체험존은 전통놀이가 생소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을 위해 공기놀이, 제기차기, 투호,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시범 인원을 배치하여 전통놀이 방법을 배우고 대결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한국어가 서툴러 행사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들을 위해서 다국어 안내판(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과 통역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행사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은 선착순 300명의 참여 사전신청을 받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누리집에서도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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