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PD가 보내는 백 서른 번째 편지
이 주의 문학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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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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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의 날을 아시나요? 1999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시의 날은 매년 3월 21일입니다. 꽃샘추위가 마지막
심술을 부리다 물러가는 자리에, 봄은 소리 없이 들어섭니다. 시도 그렇습니다. 어느 틈엔가 문장 사이로 스며들어, 읽고 나면
세계가 조금씩, 낯설게 보이기 시작하지요. 2026년 세계 시의 날은 조금 특별하게 시작해보고 싶었습니다. 매년 여름에 투표하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공개될 젊은 시인 세 명을 먼저 독자분들에게 소개합니다. 고선경, 신이인, 유선혜.
이 세 분은 문단 뿐만 아니라 시 애독자 분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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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문학 첫 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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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굿즈 공방] 2런 이야기가 4은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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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돌아왔네요. 산책하는 강아지들도 많아진 것 같아서, 시간이 생길 때마다 저도 열심히 산책을 나가보려고 합니다. 이맘때쯤 읽기 좋은 포근한 이야기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봄을 여는 문학 기획전을 꾸려보았고요. 사은품으로는 『또리의 꿈』의 주인공, 강아지 또리의 모습을 담은 미니 러그 2종을 만들어보았습니다. onec 작가님이 예스24 독자분들을 위해 특별히 새로 그려주신 일러스트를 담았습니다. 현관이나 화장실 앞, 자주 드나드는 공간에 하나씩 들이시고, 귀여운 또리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 ???? 은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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