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장 김도균 감독의 질책, 패장 전경준 감독의 아쉬움… 엇갈린 목동의 밤 뉴스픽 0 9 05.24 21:32 https://m.newspic.kr/view.html?nid=2026052421324798457&pn=107&cp=Z8YPE… + 0 https://www.7-star.kr/export/newspic.xml + 0 프로축구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목동=한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