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그러나 아쉬웠나' 김길리 눈물 펑펑…"메달 무겁다, 더 높은 곳에 서고 싶어" 뉴스픽 0 9 02.16 22:30 https://m.newspic.kr/view.html?nid=2026021622304438318&pn=88&cp=Z8YPE7… + 1 https://www.7-star.kr/export/newspic.xml + 1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1000m 3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