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 추천 그림책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떠돌이 0 26 07.08 14:14 http://www.aladin.co.kr + 0 유아·어린이 [위클리 북레터] 화제의 베스트셀러 #주간기획전 맛있는 그림책 한입 가득 즐거운 이야기 케첩 느릿느릿 할머니의 빨간 떡볶이 떡볶이의 탄생 보석 아이스크림 대모험 #주간기획전 어린이 특별 기획 : 취향독서 둘. 다채로운 그림책의 세계 큼큼 산신령의 속담 상담소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나는 커다란 나무였으나 네 느낌은 어떤 모습이니? MD’s Pick 작은 씨앗 하나가 클레망스 사바 지음,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그림, 이경혜 옮김 | 책스며든 세상 구경이 하고 싶었던 작은 씨앗은 차가운 세상에서 뿌리째 뽑히고 버려진다. 편견 없는 한 어린 소녀가 작은 싹을 보듬어 주고, 작은 싹은 다양한 존재를 품는 나무로 성장한다. 나의 그림책 이야기 이진희 지음 | 비룡소 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작가들은 어떤 갈등과 고민을 할까? 시작은 있으나 잘 풀리지 않는 이야기, 또 진행하다가 버려지는 이야기들. 작가는 그 많은 이야기들에 둘러싸여 때로는 기다리기도 때로는 끌어당겨 함께 나아가기도 한다.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쥘리 두인 지음, 노에미 파바르 그림, 이세진 옮김 | 아이스크림미디어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2024 IBBY 벨기에 그림책상 수상. 정재승 교수 추천. 에디트는 아빠와 동네를 산책하던 중,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작은 땅을 바라보며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예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상상은 씨앗이 되어 여러 사람의 마음속으로 옮겨 간다. 나무에 대한 이야기이자, 작은 상상에서 싹튼, 도시와 마음을 찬찬히 바꾸어 가는 다정하고 놀라운 이야기. 의자 게임 유소정 지음, 오삼이 그림 | 비룡소 '추리 소설은 문장으로 조립한 퍼즐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라는 점을 잘 살린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제2회 셜록 홈즈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비밀이란 무엇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진정한 '나'는 누구일까? 게임의 흥미진진한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비밀'의 무게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보림출판사 창립 50주년 머그.티셔츠.쟁반 문지아이들 그림책 사노 요코 <꾸벅꾸벅> 고블렛잔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 <초원의 집 세트 - 전 9권> 북펀드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단독 씨앗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