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웨이> 줄리아 캐머런 신작 <나를 위해 쓸 권리> 떠돌이 0 20 5시간전 http://www.aladin.co.kr + 1 인문·사회·역사·과학 [위클리 북레터] 2026.08.07 MD가 주목한 책 골리앗의 저주 루크 켐프 지음, 박수철 옮김│까치 21세기의 인류가 맞이한 것은 음울한 종말의 시대이다. 이 책은 오늘날 위기의 원인과 생존 전략을 찾기 위해서, “붕괴”를 중심으로 인류 문명사를 새롭게 해석한다. 인류의 역사로부터 찬란한 문명의 흥망성쇠가 아니라 무섭도록 폭력적이고 끔찍하게 불평등한 사회구조 “골리앗”의 탄생과 붕괴의 패턴을 읽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를 위해 쓸 권리 줄리아 캐머런 지음, 박성혜 옮김│위즈덤하우스 왜 우리는 말할 때는 자유롭다가도 백지 앞에만 앉으면 얼어붙을까? 왜 글쓰기는 재능 있는 사람이나 출간을 목표로 하는 사람만의 일이라고 믿게 되었을까? <아티스트 웨이>로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창조성을 일깨운 줄리아 캐머런은 그동안 우리가 글쓰기에 관해 배워온 통념부터 뒤집는다. 번역의 철학 데이미언 설스 지음, 홍한별 옮김│유유 AI가 순식간에 번역을 끝내는 시대에 우리는 번역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적당히 자연스럽기만 하다면 충분한 번역일까? 어차피 완전한 번역이란 불가능한 것일까? 숱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번역가이자 영미권을 대표하는 문학 번역가 데미이언 설스가 제시하는 번역과 언어의 본질. 이 책은 번역을 단순한 언어 변환이나 정보 전달의 기술이 아닌, 인간 고유의 읽기-쓰기 행위로 탐구한다. 자유의 역설 올랜도 패터슨 지음, 김혁 옮김│글항아리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성서의 자료를 바탕으로 유럽에서 '자유'의 개념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했는지를 살펴본다. 근대 계몽주의 지식인이 아니라 고대 노예들의 투쟁에서 자유가 생겨났다는 논지를 제시한다. 이 책, 이 혜택 뉴욕털게 친필 메시지 인쇄본 & 초판한정 랜덤 문장 책갈피 <깨달은 들짐승처럼 살기로 했다> 구매 시 샘 킨 사인 북클립 <실험하는 고고학자> 구매 시 각인 연필 1세트 <뭉우리돌의 광야> 구매 시 선택 기후가 흔들리면 한국사도 움직였다 기후로 보는 한국사 한국인의 기원 기후의 힘 김희경이 길어 올린 우리의 문제들 이 일에는 이름이 없다 이상한 정상가족 에이징 솔로 흥미로운 인문/과학 신작 영원 부르기 : 어떻게 슬픔이 미래를 지키는가 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시뮬레이션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