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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콘서트 기간 '머리 안 감은' 나캠든, 4월 컴백 확정

e3c7dc71e1c1946d7df5dc76235beb049c0d0dd2.jpg© 2026.02.22. 앰퍼샌드원 Weverse. 왼쪽부터 각각 나캠든, 최지호.앰퍼샌드원(AMPERS&ONE, FNC엔터테인먼트)의 리더 나캠든이 24일 새벽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탈색모의 고충을 토로했다. 3주 전부터 탈색을 유지하다가 더 밝게 머리색을 바꾼 나캠든은, 일본 오사카 콘서트 스케쥴로 인해 22-23일 양일간 색이 변할까 머리를 감지 못했다며, 콘서트에서 땀에 젖은 채로도 세팅을 위해 머리를 못감아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는 찝찝함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인생에서 이렇게 오래 머리를 안 감아본 적이 없어 공유하고 싶었다"며 앨범 컨셉을 위해 탈색을 이어가다보니 머릿결이 너무 상해서 아쉽지만 이번 컨셉에 탈색이 너무 잘 어울려서 포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헤어피스를 붙이다보니 이제 내 머리가 거의 남지 않았다"고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렇게 투명한 매력으로 무장한 나캠든은 2023년 에 참가한 뒤 작은 얼굴과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선명한 이목구비로 주목 받았다. 최근엔 팬들을 위해 두빈이라는 한국 이름을 이용해 '둡라'를 진행하면서 ASMR 콘텐츠를 진행해 팬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
23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앰퍼샌드원(AMPERS&ONE)은 오사카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신보 발매를 확정지어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나캠든은 "라섹을 하고 싶으나 컴백준비로 너무 바빠서 병원을 알아볼 겨를도 없"었을 정도라며 새 앨범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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