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학의 사랑있는 전설 <조이 윌리엄스 단편선> 떠돌이 0 13 2시간전 http://www.aladin.co.kr + 0 문학 위클리 북레터 안녕하세요. 3월의 문을 여는 첫 뉴스레터를 휴일 아침에 전합니다. 잠시 숨을 고르기 좋은 날, 계절은 어느새 봄 쪽으로 조금 더 기울고 있습니다. 새로운 달의 시작과 함께, 조금은 느슨해진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기에도 좋은 때가 아닐까요. 3월의 첫 문학 소식이 오늘 하루의 여백을 부드럽게 채워주기를 바랍니다. <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첫 에세이 세상의 소음에 휩쓸려 흐릿해진 나를 붙잡는 방법으로 저자는 “일단 써보라”고 권한다. 이유 없는 공허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기록은 감정을 구체적인 언어로 바꾸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완성된 사람이 아닌, 써 내려가며 만들어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기록이 삶의 태도를 세우는 과정임을 전한다. 미국 문학의 살아있는 전설 조이 윌리엄스 단편선 미국의 문학 애호가들에게서 살아 있는 전설로 추앙받는 작가 조이 윌리엄스의 걸작 단편선. 국내에는 단편 한 편만이 소개되었던 윌리엄스의 진면목을 최초로 선보이는 책. 공허의 어둠을 통해 인간의 모든 감정과 가능성을 더욱 증폭해 내고, 거기서 다시 시작하기를 권하는 단편들은 특히 이 세상의 무의미함을 스스로 감지한 독자들에게 커다란 위안이 되어 줄 것이다. 김연수, 히라노 게이치로의 문학적 교차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와 1999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일식>으로 활동을 시작한 히라노 게이치로.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두 작가가 ‘문학’이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우리가 하나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연결’의 기획, 크로스 시리즈의 첫 이야기로 만났다. 책이라는 아날로그의 매체로 각각의 세계가 교차한다. 이 책, 이 혜택 <다정한 기세> 용기 성냥 K-직장인을 위한 윌북 에세이 기획전 도서 구매 시 선택(선착순) <궤도> 피젯 스피너 <궤도>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포함 소설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 깃펜 세트 <니자이나리..> 포함, 안전가옥 3권 이상 구매 시 선택 소설가의 에세이 여성의 직업 오스카리아나 소설가의 휴가 새로 나온 세계문학전집 세 번째 경찰관 죔레는 거기에 사냥꾼의 스케치 연애소설 읽기 좋은 봄에 신경 쓰이는 사람 애인의 애인에게 사랑도 복원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