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종말은 어떻게 새로운 시작이 되는가 <아포칼립스> 떠돌이 0 20 04.10 11:42 http://www.aladin.co.kr + 2 인문·사회·역사·과학 [위클리 북레터] 2026.04.10 MD가 주목한 책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 에밀리 오브리 외 지음, 이수진 옮김│사이 프랑스에서만 10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의 후속작. 이번 책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남중국해, 흑해, 대만해협, 홍해, 발트해 등 경쟁과 대립, 갈등의 공간으로 ‘사실상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즉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전 세계의 해협과 바닷길을 다룬다. 권력중독 카르스텐 셰르물리 지음, 곽지원 옮김│미래의창 권력은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조직을 망가뜨리는가? 권력을 가지거나 잃을 때 우리 뇌와 생리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왜 권력자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지 그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낱낱이 파헤치는 책. 신화와 의미 조지프 캠벨 지음, 스티븐 게린저 엮음, 이승희 옮김│arte(아르테) 거대한 기술의 격변 속에서, 우리는 어디에서 ‘인간다움’의 의미를 찾아야 할까? 기계와 알고리즘이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행복, 기쁨,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가? 세계적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의 이 책은 이 질문에 ‘신화’라는 오래된 지혜로 답한다. 아포칼립스 리지 웨이드 지음, 김승욱 옮김│김영사 700년 전, 세상이 끝났다. 역병이 도시 인구의 절반을 앗아갔다. 남은 사람들은 노동, 종교, 권력 구조를 재편하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회를 만들어갔다. 다시 아포칼립스의 입구에 선 인류 종말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열 수 있을 것인가? 이 책, 이 혜택 에코백 서울리뷰오브북스 구매 시 천랑성의 출현 금속 키링 <고대 이집트의 밤하늘> 구매 시 스틸 북마크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구매 시 코스모스, 코스모스 코스모스 읽는 법 코스모스를 넘어 코스모스 채석장 그라운드 시리즈 다민족 과학 장소의 연인들 토리노 멜랑콜리 눈에 띄는 사회과학 신작 러시아가 승리한다면 쓰라림, 여기 잠들다 가족이라는 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