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 신작 에세이 <중년에 지친 밤에는>
떠돌이
0
26
04.14 11:37
2026.04.14
문학 위클리 북레터
|
|
많은 것이 빠르게 흐르는 봄입니다.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매해 4월이면 저는 한 달 가량 진행되는 교향악축제에서 각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듣고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습니다. 올 젊은작가상의 캐치프레이즈는 '궤도를 벗어난 젊은 문학의 가장 역동적인 음색'이기도 한데요.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도전을 감행하는 교향곡을 앉아 듣는 느낌이 듭니다. 라일락 냄새가 참 좋더라고요. 문학의 음색에 몸을 맡기고
여유로운 봄날을 누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
이 책, 이 혜택
|
|
입맛대로 앤솔러지
|
|
그림과 함께하는 에세이
|
|
시그리드 누네즈 소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