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밤> 소설가 최은영 첫 산문집 <백지 앞에서>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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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6:02
2026.04.28
문학 위클리 북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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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날을 앞둔 4월의 마지막 주 인사드립니다. 이 철엔
월급사실주의 동인의 앤솔러지가 2023년부터 출간되고 있는데요, 작년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에 이어
올해의 소설집 제목은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곱씹을수록 '아...'하게 되는
오묘한 제목입니다. 2020년대에 출간된 김기태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정이현의 <실패담 크루> 같은
소설들과 함께 일하는, 일하게 될 '나'를 그려보며 5월을 맞이하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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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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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날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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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책, 그리고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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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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