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의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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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문학
중 인문사회 책으로 스타터, 하프, 마라톤용 도서를 소개한다. 나는 사실, 독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없이 책을 추천하는 일이
무척 두렵다. 한입 잡숴 보라고 한 게 혹시 그의 입맛에 너무 안 맞아서, 하필 딱 그 부분이 떫기만 한 파트라서, 다시는 이런 책
거들떠보지도 않겠다 하면 어떡하지? 아무튼, 채널예스 선생님은 세 권만 소개하라고 하셨지만, 리딩런 인문사회 클럽 신입회원(?)
모집에 나는 간절하다. 혹시 취향에 안 맞을까 봐 몇 권씩 더 소개하니, 입맛에 안 맞으면 억지로 버티지 말고 책을 바꿔 다시
시도해 보시라. 좋은 책은 많고, 도전 기회는 더 많다.(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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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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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X모호연 칼럼] 둘만의 덕톡회 |
| 이다와
쿵짝이 잘 맞는 것도 어쩌면 우리 둘 다 덕후 기질을 타고났고 덕질로 만났기 때문일 것이다. 함께 덕질을 한다는 건 취향 공유를
넘어, 남에게 쉽게 드러내지 않는 감정의 깊은 층을 함께 드나드는 일이다. 좋아하는 대상이 여러 번 겹친다면 그만한 소울메이트가
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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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레이션] 요나스 메카스와 야구를 위한 온전한 일주일이 필요해 |
| 『혹시,
야구 좋아하세요?』는 야구를 좋아하는 10명의 소설가들이 저마다 응원하는 팀을 소재로 쓴 10편의 단편을 모은 앤솔로지다.
야구가 없는 월요일 저녁, 혹은 선발투수가 1회부터 점수를 내주며 아웃 카운트는 하나도 잡지 못해 분통이 터질 때 읽기 좋은
소설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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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선명한] 고요한 새벽의 치열한 읽기, 엘리의 책 |
| 제인
오스틴, 실비아 플라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발터 벤야민, 헤르만 헤세, 시그리드 누네즈, 다와다 요코, 폴 윤, 그리고
테드 창까지—엘리의 손을 잡아준 작가들의 (한국어로 도착한) 문장들은 모두 이런 고요한 새벽, 치열한 읽기를 거쳐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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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혜 칼럼] 괴담 좋아해? |
| 도시괴담은
현대 사회에서 구전의 형태로 전해지는 짧은 이야기다. 기이하거나 무섭거나 충격적인 사건이 소재가 된다. “내 친구의 친구가 겪은
일인데”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친구의 친구는 그냥 남이다) ‘FOAF 이야기’(friend of a friend
tale)라고 불릴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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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인기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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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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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의 종이 울리면 |
| 이하람 글/양양 그림 | 창비 |
| 마을의 금지된 공간에서 시작된 사건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진실로 이어지며, 두 소년은 외면되지 않았어야 할 기억과 마주한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기억하는 일’의 의미를 담아낸 역사 판타지 동화. (백정민 어린이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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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 |
| 피터케이 저 | 21세기북스 |
| 개인
투자자들의 신뢰를 받는 재야의 고수 피터케이의 첫 책. 10년간 실패를 반복하며 끝내 붙잡은 것은 정보가 아닌 기준이었다. 산업
분석과 포트폴리오, 기록 복기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을 세우는 실전 전략을 전한다. (오다은 경제경영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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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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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실 |
| 한강 저 | 문학과지성사 |
| 우리가 서로에게 금실이 되어 주기 위해서 |
|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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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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