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콕] 오지호·오정연, 찐친 등장 극한 여행 '트립 인 코리아 시즌7' SKB서 론칭

'트립 인 코리아'는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시즌6까지 360편 이상이 제작된 장수 시리즈다. 시즌5와 시즌6는 SK브로드밴드 케이블방송 제작 프로그램 최초로 아리랑TV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135개국, 1억6000만 가구에 송출되며 로컬 여행 콘텐츠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즌7은 '찐친과 함께하는 극한 여행'을 새 콘셉트로 내세웠다. 전국 여행지의 볼거리·먹거리를 소개하는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한 발 나아가, MC와 지인이 함께 현장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을 바꿨다.
시즌5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배우 오지호와 함께, 이번 시즌부터 방송인 오정연이 새 MC로 합류했다. 평소 축구와 바이크,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오정연은 "오지호는 내가 평소 선망하는 배우"라며 합류 소감을 전했다.
오정연은 첫 여행지로 17년 지기 절친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혹한의 강원 평창을 찾는다. 가문비나무 숲길 산책과 알파카 목장 체험, 눈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를 통해 찐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지호는 경남 통영 욕지도를 방문해 일출을 보기 위한 등반에 도전한다. 거친 바다낚시와 고등어 가두리 양식장 먹이 주기 등 극한 현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은 매주 평일 오후 4시 30분 SK브로드밴드를 통해 방송되며, 공동 제작에 참여한 NBS한국농업방송, 리얼TV, 대교 뉴이프Plus, 연합뉴스TV JOB, CNTV 등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