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의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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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사자 와니니』를 시리즈로 확장하려는 계획은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몇 년이 지나도 어린이들이 꾸준히 이야기해준 덕분에
결국 저도 후속권을 쓰고 싶다는 쪽으로 마음이 움직였어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아는 세렝게티에 대한 지식은 모두 1권에
써버렸거든요. 구할 수 있는 한글로 된 모든 자료는 다 봤고, 바닥까지 다 긁어서 썼기 때문에 쓰려고 해도 쓸 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세렝게티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첫 아프리카 여행이었어요. 그런데 그곳에 막상 도착하니 문득 드는
걱정이 드는 거예요. 혹시 내가 쓴 이야기가 다 엉터리였으면 어떡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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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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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리X수시생 교환 만화] 도시 미세 행복 도감 |
| 나는
수시생 작가님의 『미세 행복 도감』을 읽고 만화를 그리고 수시생 작가님은 내 『어떤 여름방학』을 읽고 만화를 그리게 되었다.
아주 시의적절한 기회가 아니지 않을 수 없다. 드넓은 몽골에 다녀온 지 얼마 안 되어서 갑갑한 도시를 힘들어하던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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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생X궁리 교환 만화] 다시 여름을 사랑하게 됐어 |
| 한국에서
여름을 보내는 건 5년만이다. 한국을 방문할 계획을 세울 때 매번 여름을 아주 필사적으로 피했다. 나는 한국의 여름을
싫어하니까. 이제는 다시 익숙해져야 할 한국의 여름, 친구는 한국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에 나를 데려가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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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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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와 애벌레 |
| 안녕달 글그림 | 창비 |
|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이후 안녕달 작가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여름 그림책. 복숭아 속 애벌레와 아이의 뜻밖의 만남은
몸을 바꿔 보는 즐거운 상상으로 이어진다. 아이의 여름 날을 사랑스럽게 담아낸 반가운 신작. (송고운 유아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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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여름방학 |
| 궁리(박조은) 저 | 휴머니스트 |
| 여름이
좋은 이유를 찾아 나선 만화가 궁리는 무덥지만 청량한 순간들을 그려낸다. 긴 낮과 미지근한 여름밤, 지루한 장마와 느슨한 휴식.
단순한 선 위에 다채로운 색감으로, 모두의 기억 속에 저마다 반짝이는 여름의 장면들을 건네는 책. (이주은 에세이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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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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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된 잔 |
| 로버트 잭슨 베넷 저 | 황금가지 |
| 로버트 잭슨 베넷 《오염된 잔》, 가상의 제국이 주는 실감과 미스터리 사건의 치밀함이 이루어내는 최상의 시너지… |
| kosins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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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왈츠 |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 열린책들 |
| 희망이 있다면 우리의 미래는 얼마든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
| hbc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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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마 유키오 |
| 미시마 유키오 저 | 현대문학 |
| 탐미주의 문학의 거장 미시마 유키오 |
| 토니토니쪽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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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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