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미 x 소복이 작가가 들려주는 '경청의 힘'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떠돌이 0 12 2시간전 http://www.aladin.co.kr + 0 유아·어린이 [위클리 북레터] 화제의 베스트셀러 #주간기획전 아이 마음을 키우는 그림책 책이 알려주는 마음의 길 너무너무 지루한 지룽이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나는 친구가 없어요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주간기획전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0> 출간 기념 알라딘 특별 사은품 : 최태성 어록 스티커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0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2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3 MD’s Pick 계단의 왕 정진호 지음 | 비룡소 볼로냐 라가치상 2회 수상 정진호 신작. 계단을 오르내리느라 하루를 다 보내는 임금님의 이야기. 유쾌한 풍자와 상상력으로 권위와 반복된 일상을 비추며, 어린이에게는 웃음을, 어른에게는 위로를 건네는 모두의 그림책. 나무주연상 박지우 지음 | 창비 숲속 ‘나무주연상’ 시상식에 나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제2회 창비그림책상 수상작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설정과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등장인물의 표현 덕분에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허은미 지음, 소복이 그림 | 다봄 허은미 X 소복이, '경청'에 관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우리가 잊고 지냈던 '관심'의 기본이 바로 듣기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아이는 물론 어른 역시 '듣는다는 것'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돌아보게 된다. 리플레이 이윤정 지음, 박재인 그림 | 문학동네 경기 중 투수가 던진 공에 맞은 후 야구를 포기한 해람, 소중한 이들과 멀어진 후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보내는 희영. 두 아이가 우연히 같이 캐치볼을 하게 되면서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다시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얻는다. 저마다 다른 이유로 억눌려 있던 두 아이가 서로에게 자연스레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홀로서기'를 보여 준다. <이마에 알이 생겼어> A3 포스터 뽀로로 놀이책 새해맞이 30% 할인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리플레이> 일러스트 종이 마그넷 북마크 <천재 의사 시건방> 시리즈 캐릭터 마스킹 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