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읽는 설날 이야기 + 십장생 자수 손수건 4종 세트 떠돌이 0 12 2시간전 http://www.aladin.co.kr + 0 유아·어린이 [위클리 북레터] 화제의 베스트셀러 #주간기획전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설날 설빔 : 여자아이 고운 옷 덕담 호랭 할매 떡국 까치 호랑이는 설날이 제일 싫어! #주간기획전 채사장의 지대넓얕 16 : 종교와 신비, 출간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 드디어 완간 채사장의 지대넓얕 16 : 종교와 신비 채사장의 지대넓얕 1 : 권력의 탄생 채사장의 지대넓얕 15 : 새로운 예술 채사장의 지대넓얕 14 : 예술의 역사 MD’s Pick 수탉과 아기 새 지현경 지음 | 보림 아름다운 우리 민화 그림책. 점박이 알을 품게 된 수탉과 아기 새의 여정이 보호와 독립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 수탉은 아기 새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줄 존재를 찾아 나서지만, 진정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서로를 믿고 응원하는 마음임을 깨닫게 된다. 내일도 그럴 거야 나현정 지음 | 길벗어린이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대상 수상.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작가 나현정의 수채화가 인물의 내면을 따뜻하게 비춘다. 오리, 두더지, 달팽이 세 친구의 대화를 통해 각자 다른 삶의 태도와 속도를 지닌 존재들이 자신의 불안을 솔직하게 나누며 서로를 이해해 간다. 오늘을 살아낸 이들에게 내일로 나아갈 다정한 용기와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 몬스터 캠핑장 정주영 지음, 김현민 그림 | 비룡소 믿고 읽는 '비룡소 문학상'이 이번에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몬스터 이야기로 돌아왔다. 화가 나면 입에서 불을 뿜고, 기분 좋을 때면 우박 같은 코딱지를 우수수 쏟아내는 몬스터와의 하룻밤 모험이라니, 단숨에 빠질 수밖에 없다. 책 속 또 다른 몬스터 이야기가 궁금해질 만큼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히는, 유쾌한 동화다.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미하엘 엔데 지음,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신동화 옮김 | 비룡소 1988년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되고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인생 책’으로 손꼽는 그림책이다. 유한한 시간 속 인간의 삶을 성찰하는 미하엘 엔데만의 깊은 철학적 사유가 담겨 있다. 프리드리히 헤헬만의 그림은 현실과 초현실을 오가며 서사의 여운을 확장한다.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설맞이 한복 스티커 <보이는 책> 보이는 낱말 카드 <용선생이 간다> 시리즈 적립금 1천 원 추첨 <마이 가디언> 시리즈 책갈피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