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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콕] 스트리밍 단 하루만에 넷플 글로벌 1위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넷플릭스가 서비스에 들어간 영화
넷플릭스가 서비스에 들어간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 사진 넷플릭스 홈페이지 갈무리
넷플릭스가 서비스에 들어간 영화 넷플릭스가 서비스에 들어간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 사진 넷플릭스 홈페이지 갈무리

넷플릭스의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정상에 새 주자가 등장했다.

배우 레베카 퍼거슨과 이드리스 엘바가 주연을 맡은 핵 위기 스릴러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A House of Dynamite)’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전 세계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4일 첫 공개된 이 작품은 다큐멘터리 ‘완벽한 이웃(The Perfect Neighbor)’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는 2017년작 ‘디트로이트’ 이후 8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아카데미상 수상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의 복귀작이다.

시카고로 접근하는 정체불명의 핵미사일 위기 속에서 미국 정부의 대응 과정을 그리며, 실제 폭발까지 남은 시간은 단 18분이라는 강박적 긴장감을 형성한다.

비글로우 특유의 극한 심리 묘사와 리얼리즘 연출이 집약된 이 영화는 백악관 상황실, 미 전략사령부, 대통령 집무실 등 세 곳의 시선을 오가며 위기 상황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출연진을 살펴보면, 레베카 퍼거슨은 국가안보보좌관 ‘올리비아 워커’ 역을, 이드리스 엘바는 대통령 역을 맡았다. 앤서니 라모스가 외딴 군사기지의 곤잘레스 소령으로 등장한다. 여기에 가브리엘 바소, 트레이시 레츠, 자레드 해리스, 그레타 리 등이 가세했다.

비평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영화 리뷰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평점 84%를 기록했다.

다만, 일부 관객들은 ‘결말의 공백’에 아쉬움을 표했다. 작품에서는 끝내 미사일 충돌 여부를 알려주지 않는다.

비글로우 감독은 “관객 스스로 ‘이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하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영화 전문지 'The Independent'의 영화 평론가인 제프리 맥냅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이후 대량 파괴를 가장 흥미롭게 다룬 작품이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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