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Economy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10년 내 핵잠 '4척' 보유 첫 단추 마무리…미국, 한국서 핵잠 건조 승인

가상으로 만든 한국 핵잠수함 모습 / 사진 챗GPT로 생성
가상으로 만든 한국 핵잠수함 모습 / 사진 챗GPT로 생성
가상으로 만든 한국 핵잠수함 모습 / 사진 챗GPT로 생성 가상으로 만든 한국 핵잠수함 모습 / 사진 챗GPT로 생성

한국이 2030년대 중반까지 4척 이상의 5000톤급 핵잠수함을 보유한 국가 지위를 갖는다. 첫 단추인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핵잠수함) 건조 승인이 나왔다.

미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각) 10월말 경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회의에서의 논의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 Sheet)를 통해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연료 조달 방안을 포함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임을 명확히 했다.

한미 양국이 공식 문서로 발표한 이번 승인에는 한국의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절차 권한 확대도 포함됐다. 다만, 미국이 핵잠수함용 고농축 우라늄(HEU)을 직접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기존의 원자력 협정 및 미국 법률에 따라 민수용 우라늄 농축과 관련된 지원만 한다고 명시됐다.

한국 정부는 이번 핵잠수함 건조 사업을 국내에서 추진하는 것을 전제로 협상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핵잠수함은 한국에서 건조하는 걸 전제로 논의됐다”며 “우리 기술로 소형 원자로도 개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30년대 중반 이후까지 5000톤급 이상 핵잠수함 4척 이상을 건조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소형 원자로 기술 등 핵심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핵추진 잠수함은 디젤 엔진 대신 농축 우라늄 연료봉으로 자체 전기를 생산해 최대 6개월 간 잠항이 가능하다. 한국 해군은 전략적 해양 작전 능력을 크게 강화하며, 중국 등 주변국 해양 활동 감시에 유리한 위치를 갖게 됐다.

기존에 핵잠수함 관련 기술을 가진 국가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소수 국가에 불과하다.

0 Comments
여성 460g 경량 우븐 운동화 3color
남성 데일리 기본 무지 소프트 기모 안감 하프넥 목티 폴라티
집게형 미니핀 앞머리 옆머리 작은 머리핀 앞머리핀
운동화 셀프 수선 패치 10P
갤럭시S26울트라 럭키 스티커 맥세이프 패브릭 케이스
갤럭시 와이드5 지갑 다이어리케이스 핸드폰 스탠딩 카드포켓 E426S
TBZ Coms 카드리더기 2 in 1 C타입 USB 3.0 TF Micro SD SD FW001
삼성정품 SL-M4070FX용 흑백레이저프린터토너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도어스토퍼/문 고정장치 말발굽 도어스톱 말굽 방문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알유21 RU21 6정 비타민C
농심 백산수 2.0L x 6pet
휴대용 위생 코털제거 정리 콧털클리퍼 클립
칼리타 웨이브 필터 화이트 2~4인용 50매입 커피 여과지

PVC 안전 경고 테이프
칠성상회
종이나라 디자인 양면색상지 4절 09 흰분홍 (10개입)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