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Economy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중앙선·동해선에 KTX-이음 투입…소요 시간 확 단축

ktx 모습 / 사진 철도청
ktx 모습 / 사진 철도청 ktx 모습 / 사진 철도청

국토교통부는 30일부터 중앙선(청량리부전)과 동해선(강릉부전)에 KTX-이음(시속 260㎞)을 본격 투입해 중부·동해안 권역 3시간대 이동을 실현한다고 15일 밝혔다. 예매는 16일 시작된다.

중앙선은 최근 안동영천 구간 신호시스템 개량 완료로 청량리부전 구간 운행시간이 최단 3시간 38분까지 단축되고, 하루 총 6회(상·하 3회)에서 18회(상·하 9회, 주말 기준)로 3배 증편된다. 청량리~안동 구간도 18회에서 20회로 확대된다.

청량리부전 구간 소요시간은 KTX-이음 최단시간 기준 과거 3시간 56분에서 3시간 38분으로, 청량리태화강은 3시간 12분에서 2시간 54분으로 단축된다. 또한 그간 중앙선 KTX-이음이 정차하지 않았던 덕소, 북울산, 남창, 기장, 신해운대, 센텀역에도 지역별 수요를 고려해 일부 열차가 정차하게 된다.

동해선은 포항삼척 구간 증속 시험 완료에 따라 KTX-이음을 총 6회(상·하 3회) 신규 투입한다. 부전강릉 운행 평균 소요시간은 3시간 54분으로 기존 ITX-마음 운행시간(5시간 4분) 대비 약 1시간 10분 단축된다.

동해선은 올해 1월 개통 이후 11개월만에 이용객이 누적 181만명을 기록했다. 강원 지역의 경우 강릉선 KTX-이음(청량리강릉)도 총 4회 추가 투입돼 지역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KTX-이음 신규 투입으로 경북, 강원 지역과 부산·울산, 수도권 간 연결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고속철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철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0 Comments
여성 2컬러 베이직 운동화 스니커즈
여성 기본 슬랙스 바지 URD-147
엄지발가락 발톱 테이프 스티커 패치 30P
휴앤핏 스포츠 런닝 마라톤 등산 발가락 양말 쿨맥스
다용도 케이블 정리 클립 16P 고정 선정리
HHCRAFT 더블에이치크래프트 키링 폰태그 스마트폰 핸드스트랩 차키 열쇠고리 숏홀더
삼성정품 ML-3710ND 흑백 레이저프린터 토너 검정
갤럭시S25 케이스 랑코 지갑 다이어리 S931
도어스토퍼/문 고정장치 말발굽 도어스톱 말굽 방문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벨로 실버헤어라인 전기 전등 1로 2구 스위치
디귿철제 슬라이드 슬라이딩 수납함 소형
유진 6000 SB 골드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접이식 가방 도어 행거 걸이
방 벽 전기 전등 스위치 커버 2구 1로 전자 어답터
웅진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 350ml 24개

종이나라 디자인 양면색상지 4절 09 흰분홍 (10개입)
칠성상회
TBZ 차량극세사먼지떨이개 극세사 먼지솔 먼지털이 청소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