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Economy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가정 내 삼성 가전에 '카메라' 장착…모니터링 편의 높인다

스마트싱즈 로고(왼쪽)와 매터 로고 / 사진 삼성전자
스마트싱즈 로고(왼쪽)와 매터 로고 / 사진 삼성전자
스마트싱즈 로고(왼쪽)와 매터 로고 / 사진 삼성전자 스마트싱즈 로고(왼쪽)와 매터 로고 /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2월 말부터 업데이트를 통해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카메라를 추가한다. 집안 모니터링, 반려동물 체크 등을 돕는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업계 최초로 '매터(Matter) 1.5' 기반 카메라 표준을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매터는 민간 표준 단체 CSA(Connectivity Standards Alliance)가 기기 간 호환성 확대를 위해 제정한 글로벌 스마트 홈 연결 표준이다.

스마트싱스는 기존 매터 기반 조명·도어록·스위치·각종 센서류 등 라인업에 카메라까지 추가하며 스마트홈 플랫폼 중 가장 폭넓은 매터 기기를 지원하게 됐다. 카메라를 스마트싱스에 연동하면 사용자 부재 시 집안과 주변 상황 모니터링, 반려동물 안부 확인 등 원격 조치가 가능해진다.

삼성전자는 CSA가 11월 발표한 매터 1.5를 스마트싱스에 적용하는 업데이트를 12월 말부터 순차 진행한다. 매터 1.5의 카메라 표준은 실내외 보안, 출입문 비디오 도어벨 등 다양한 용도의 카메라를 지원한다. 라이브 영상 재생, 양방향 대화, 모션 감지 알림, 이벤트 영상 저장, 팬·틸트·줌 제어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포함한다.

카메라 제조사들은 별도 API에 맞출 필요 없이 매터의 SDK 기반으로 손쉽게 스마트싱스 연동 카메라를 출시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아카라, 이브, 울티캠 등과 협업해 매터 표준 기반 카메라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 카메라들은 내년 3월경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정재연 삼성전자 AI 플랫폼 센터 부사장은 "스마트싱스는 다양한 브랜드와 프로토콜의 제품·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해 통합된 경험을 제공한다"며 "매터를 비롯한 업계 표준 협력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0 Comments
물감 나염 반팔 반바지 세트 여유핏 운동복 홈웨어
소프트 남자반바지 빅사이즈 여름 밴딩 남성반바지
레이스 펀칭 디자인 헤어 스크런치 곱창밴드 여성용
이켈 필오프팩 녹차 각질 모공케어 얼굴팩 180ml
갤럭시노트20 필름 가성비 핸드폰 액정 보호 N981
키친아트20HY 코코 핸드 블랜더 거품기 쵸퍼 세트
NETmate 5m FF050N 안테나 NMA 케이블
맥톡 MT010 보라먼지
코텍스 커텐링 황동색 대 14P 커튼링
행운 말 발굽 풍수 금전 액막이 인테리어 장식품 빈티지 편자 개업 집들이 선물
유니온 표지판 (점자) 입구 (점자표지판) (알루미늄표지판) (40x55mm) (UJ020
4단 신발 정리대 현관 신발 정리대 틈새 공간활용 선반 원룸 수납 가정용
FINE 천연펄프 드립필터 3-4인용 100매 커피여과지
신선 홍화씨환 250g 홍화씨 80%
이케아 SKOLAST 스콜레스트 음식물 쓰레기 거름망
동원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스위티자몽 120mLx48개

다용도 차량용 수납 바스켓 틈새 정리함 멀티 보관함
칠성상회
스트레스해소 볼펜돌리기용 초보 스피닝 볼펜
칠성상회

맨위로↑